① 방문일시 :3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클래식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써니매니저 사진을 보는순간
이거다 싶은 마음에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잡았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마음으로 만나러 갔네요
그녀의 방으로 가니
새침해 보이는 이쁜언니가 문을열어주는데
몸매만봐도 그냥 슬림하기만 했던
그동안 만나왔던 언니들하고는
느낌부터가 다르네요
저는 얼굴은 많이 안보는 편이긴 하지만
누가봐도 얼굴못생겼다고는 못할것 같네요
저는 시작부터 칭찬일색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새침했던 언니가 생글생글 연신 웃는데
작고 예쁜 얼굴에서 연예인 지망생?
그런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배에 새겨진 복근..과하지않게
살포시 자리잡았지만 윤곽이 뚜렷한...섹시 합니다
제가 와꾸많이 안보는 이유가
너무예쁘면 서비스가 정말 엉망인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써니는 서비스도 준수했습니다
샤워서비스와 맛베기 서비스라던가
침대에서 활어반응하면서
느끼는 모습까지
끝난후에 나란히 누워 알콩달콩 대화도하고
알차게 보낸 시간이었네요
추천:극슬림족 와꾸족 활어과
비추:육덕족 로리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