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미나 보기 힘든... 하지만 꼭 봐야하는 매니저!!! 101가지 이유!!!
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나
⑥ 업소 경험담 :
NF미나 프로필을 보고 몇번의 예약 시도 후 드디어 만났습니다
시간 대가 저랑 안맞아서 너무 보고 싶은데 1주일은 기다린듯 싶네요
운 좋게 저와 맞는 시간에 예약할수있었고
첫 방문이라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예약할수있었습니다
들어가니 프로필 이상으로 와꾸가 괜찮은 미나 매니저를 만날수있었습니다
프로필 처럼 한국어 소통이 상상이상으로 가능한 매니저이고
제가 좀 낯가림있고 시체족에 키스족인데
활발한 성격에 적극적인 타입인것같습니다
밝게 웃으면서 기분좋게 인사하고 짧은 a코스라 샤워부터 빠르게 진행
샤워서비스 중간에 bj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흡입력이 좋네요
생각보다 길게 해줘서 제가 멈추라고... 했네요... 위험....
샤워 끝나고 본게임
시체족인 제가 가만히 누워있으니 적극적으로
위에서부터 아래쪽 까지~~
그래고 삼각애무 해주는데 굉장히 오래 해주네요
키스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아주 적극적으로 딥하게 들어오는데
혀가 부드럽고 뱀이 물에서 수영하는 그런 느낌...
제가 키스를 좋아한다는걸 아는지 오랜시간동안 키스를 딥하게 해줍니다
그러다 여상으로 들어오더니 슬로우 슬로우 ~ 하다가
자세 체인지 옆으로 뒤로 섹스를 즐기는군요 ㅎㅎ
마지막은 정상위로 자세 체인지해서
강약약강~ 반복 하다 강강강강강!!!!!
흥분 되는 신음과~ 저의 엉덩이를 잡아 당기는...
정말 사랑하는 애인과의 관계 황홀 그자체를 느끼며...
천국에 갔다 마무리 했네요~
좁보에 노콘 옵션까지 정말 참기 힘들었네요...
발사하고나서 한참동안 안고 있었네요
그렇게 기분좋은 마무리 하고 나와서
거울을 보니 저는 땀범벅~과 웃는 얼굴이네요ㅎㅎ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끝나고도 시간 꽉 채울만큼 장난도 치고~
너무 좋아서 재방 100000000000000% 입니다^^
마인드
★★★★★★★★★★★★★
서비스
★★★★★★★★★★★★★
와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