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나비안마~~~
우선 예약을 잡기위해 가게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상으로 다소곳한 목소리의 실장님께 예약시간을 잡고 시간맞춰 도착하였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우선 결제를 하고 샤워장으로 이동..
요즘 피로에 많이쌓여있는 찌든몸을 샤워장에서 확 날려버리고
시원한 샤워 물줄기에 씻어내니 엄청 상쾌했네요..
가운으로 환복후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하이실장님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어보십니다..
스타일 초이스에서 저는 슬림하고 서비스 잘해주는 아가씨 부탁했습니다...
미키를 추천해주시면서 키는 160초반정도되고 가슴 C컵에 서비스 마인드 다좋다고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믿고서 기다려봅니다...
5분 정도를 기다리니 직원분이 와서 절 대려갑니다...
약간 조명이 어두운 복도를 지나 클럽같은 분위기의 번쩍이는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미키를 만났네요...
약간 어두웠지만 키스타임을 가지면서 그녀의 볼륨감과 몸매를 느낄 수 있었네요....
의자에앉아 BJ서비스를 받았는데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미키언니 서비스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나의 입술을 강탈해가기 시작했으며 , 그녀의 혀가 벌써 나의 입안에서 리드미클하게 움직이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목, 가슴, 허리를지나 제 동생놈까지 다달았고 잔뜩 성나있는 동생놈을 달래주기위해
열심히 BJ를 해주는 미키..
정면 시야에선 남,여가 뒤섞여서 야~~~동을 찍고 있고,, 벌써 신호가오길래 스탑 신호를 보낸 뒤
미키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이동했네요...
차한잔마시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기는거까지 직접 해주는 미키... 덕분에 손에 물하나 안묻힐정도였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미키는 다시 한번 키스공격로 공격해옵니다.
혀놀림이 예사롭지않네요 , 애무해주는데 정신을 잃을 정도로 혼미했으며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69자세까지 잡아주는 그녀..... 또한번 불끈달아올라 CD장착후 덮쳐봅니다..
정자세 후배위등 자연스럽게 저의 리드에 맞춰 자세잡아주는 미키...
시원하게 마무리... 딱맞춰울리는 벨소리
약간 아쉬웠네요 얘기도좀 해보고싶엇는데 한시간이 너무짧게느껴졌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왠지 나비는 단골될거같습니다...아니 이미 단골이 된것 같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