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오는 관리사님은 이쁜 미시느낌에 몸매 라인이 좋은 관리사님 입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압체크와 함께 특별히 불편 한곳이 있는지 물어 보십니다
사무직이라서 목과 허리가 안좋다고 애기 하니
전체적으로 시원한 마사지를 한번 해주시더니
제가 애기한 목과 허리를 집중적으로 풀어 주십니다
안 좋아서 그런지 처음에는 약간 아픈감도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받다 보니 엄청 시원하고
근육이 풀리는 시원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나서 마지막에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아주 꼴릿하게 받았습니다
그런후에 서비스 받으러 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들어가면서 인사를 하는데 이쁜 페이스외모와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가 저의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거기에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쁜 청하 언니 입니다
마사지를 잘 받았냐구 물어보고 나서 올탈의 하는데 슬림하고 군살없는 몸매가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그런후에 누워 있는 제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가벼운 뽀뽀와 함께 목과 가슴 그리고 아랫도리까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애무 스킬이 아주 끝판왕 언니 입니다
마치 뱀의 혀처럼 빠르고 간결하게 애무해주는데
어찌나 잘하는지 받는동안 감탄의 연속 입니다
특히 비제 해줄때는 소리까지 내어주면서 후루룹 하면서 해주는 비제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화려한 애무스킬에 풀발기를 만들어주 주고 장비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삽입하는 순간부터 따뜻한 소중이를 느끼면서 하는데
느끼는 듯한 표정이 아주 예술입니다
그렇게 여성상위로 즐기면서 하다가 매끈한 피부도 빠르게 만지고 느끼다가
자세 변경해서 정상위로 하는데 깊게 할수 있게 저를 당기면서 하는데
여성상위보다 더 꽉찬 느낌에 물고 안놔주는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하니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깊게깊게 하다가 사정에 기운이 올라오는데 그걸 눈치을 채고 강한 쪼임과 함께
방안을 채우는 꼴릿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니 버틸수가 없어서 빠르게 허리운동을 하면서
아주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