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첨부 >> 몸매 죽이네요. 서비스죽이는 나비 최강이네요


간만에 간 레드하우스.
늘 이곳은 친절해서 좋고 반겨줘서 좋고..
애들도 마인드 서비스 다 좋으니..
이쁜 쭈~실장님과 미팅후~
방으로 이동하니 나비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바로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대화.. 처음보는데도 상당히 살갑게 대해 줍니다..
그러다 저 혼자 흥분해서 물다이는 하지 말자고하니 하니 바로 탈의하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물다이도 자신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참고하시길...
속옷만 남기고.. 아~ 너무 야시시한게 조아용~
자꾸 옆에 붙어 만지작 거려 주면서 마치 빨리 예뻐해 달라는듯이 몸을 부빕니다..
이거이거 안넘어갈 남자 있을까요 갑자기 아무짓도 안했는데
탕방안이 훅~ 달아오르는게 느껴집니다..
순식간에 탈의하니 언넝 샤워하고 온다네요..
저도 같이 샤워를 한번 더하고.. 나비가 미끄러지지 않게
발로 발을 밟고 씻겨주네요~
그러더니.. 조명을 어둡게 내리고 침대
발끝쪽에서 섹한 눈빛과 함께 기어 올라옵니다..
마치 서로를 탐하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처럼 애무에 집중..
정말 한참 했습니다 목이 뻐근할정도 -_- 입술이 불은 느낌..
그동안 정처없이 헤메던 세월을 여기서 보상받나 싶었습니다.
서로를 탐한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표현을듯 싶네요..
한참을 탐하다 눕히고 장착후 합체.. 전희가 너무 길어서 일까요
생각보다 일찍 동생이 항복을 해버립니다..
ㅜㅜ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한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ㅋ 어쨋건 또 끌어안고 막 이야기 하려는데 벨이 울리네요..
너무 시간이 야속하네요. 다음에는 2타임은 끊고 오기를 다짐하고 나왔네요
나비 . 후회없는 선택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