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야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고 자작이 아닌걸 확신하고 2샷 지르고 가봅니다.
첫인상은 후기처럼 정말 프로필과는 완전 다른 색기넘치는 얼굴이네요.
그런데 진짜 하야꼬 사진이 맞더라구요.ㅎㅎ
제가 사진하고 완전 다르다니깐 자기 사진도 보여주고 자세를 잡으니깐 사진과 같은 모습이 99% 싱크로 나오더군요.ㅎㅎ
그만큼 보는 각도에 따라 귀여움과 색시함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매니저네요.
어쨌든 중요한건 샤워까진 딱히 별거 없었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니 그냥 덮쳐오네요.
말 그대로 오자마자 제 몸 위로 확~~ 덮치더니 막 물고 빨고.... 워매~~
순식간에 제대로 따였네요ㅜㅜ
첫발은 하야꼬 위로 한번 못가보고ㅜㅜ 끼스, 응까시, bj, 여상으로 끝났습니다. ㅎㅏ~~~
두번째 하기전에 하야꼬 사진보고 셀카찍는거 보면서 연거푸 놀라다가.... 하야꼬가 전화기 내려놓더니
또 확~ 덮쳐오더니 키스에서 꼭지로... 응까로... BJ로 가길래 남자 자존심으로 풀 상태가 되자마자 장비채우고 바로 저도 덮쳤네요.
제대로 느껴주고 다 받아주다 누워서도 적극적으로 드리미는데 날 사랑하는 줄 착각에 빠지게 만들기 충분했네요.
이렇게 뜨거운 셁은 첨인듯.....
손님을 셁할땐 좋아하는 사람 대하듯 하는 하야꼬에 감동 먹고 다시 볼 것을 약속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