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곰돌이네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웬지 친근한 찰리 브라운을 연상시키는 이름에 이끌어 바로 예약하여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름이 만화 캐릭터라 다소 귀여운 스타일의 이미지인가 싶었는데 탤런트나 스튜어디스 느낌이네요.
첫인상은 청순하고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외모입니다.
연예인 중에는 문채원하고 싱크가 다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살짝 화장을 한 모습이 섹시함을 더해주는 듯한 그런 와꾸를 지니고 있습니다.
몸매 또한 슬림하면서도 균형감 있고 라인이 좋은 그런 바디라인을 갖고 있었습니다.
속옷도 레이스 달린 고급스런 속옷을 입고 있는데 마치 동유럽 속옷모델에 견주어도 빠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뽀얗고 찰진 느낌의 깨끗한 피부에다 터치시 촉감도 좋습니다.
언니도 스킨쉽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여 소파에서 이야기하는 중에도 슬쩍슬쩍 터치해주는데 야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목소리는 나긋나긋하며 친절함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슴가는 꽉찬 B컵 정도의 크기로 보이고 자연산 슴가에 모양도 이쁜 편입니다.
여성스런 말투에다 배려심 있게 대화를 이끄는 편이어서 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연애 스타일은 좀 부드럽게 해주는 것을 좀 더 선호하는 듯 했습니다.
역립시에 반응은 소리는 부끄러운지 약간 참으며 조용한 반응이었으나 얼굴표정으로는 무척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침대위에서 보는 와꾸는 첫대면때보다도 더욱 아름다워보였습니다.
화장기가 있는 얼굴보다 민낯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 같습니다.
마인드가 상당히 좋구 상대방의 기분을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한시간이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BJ나 서비스도 무난했구 연애감 또한 상당히 좋았습니다.
단아하고 세련된 스튜어디스 스타일의 언니와의 연애를 즐기고 싶은 분은 강추입니다.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에 친절하고 싹싹한 성격의 언니를 선호하시는 분도 강추입니다.
누구에게 추천해도 무난한 스타일의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