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예약잡아 시간맞춰방문하니
1인 1실 오피형 건마는 또 처음이라 새롭네요. 구조는 거실따로 투룸형인듯한데 룸하나가 마시지숍처럼 되있었어요.
혜리매니저 였는데 딱 첫만남부터 여사친마냥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어색함 아예없이 자연스레 웃고
분위기 이끌어주길래 첫방문이었지만 원래 알던 친구집에 신세 지러온것 마냥 편한느낌으로 있었어요.
그러고 전에와봤냐고 아니 첫방문이다 하니 후기는 보시고오신거냐고 아니 다거기서거기라 생각했기에 안보고왔다고 하니
여기는 후장관리가 메인이라 모르고 오셨으면 조금그럴수있다기에 아 어떻게 관리들어가는지 설명 들어보니 순간 얼음 ..
듣고나서 그냥 그거 빼고 관리해주심안되냐니까 다들 그거받으러오는곳이라 ..
받아보시다 본인도 강요는안하니 정안되겟음 그때 말씀해달라고 하니
진짜 두려움반 호기심및 설레임반이라 받아보기로했는데 진짜 신세계열리네요.
혜리매니저 사교성이 엄청뛰어나서 자연스레 서비스받으면서 수치심이런건 하나도 못느꼈어서 그냥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습니다.
사정감이 극강이라서 진짜 ㅈㅇ 들이 모조리 다뽑혀가는 느낌이었어요.
남자도 ㅅㅇㅎㅋ 가 가능하긴하겠다....첨으로 이해가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즐길정도 그 이상으로 자극이 너무강해서 조금 괴롭기도했어요. 상상도 안해봤지만 받아보기로 했을때 상상해보며 예상한 범위 그이상이라 조금은 힘들었어요.. 자극이 정말 2배이상이어서 쾌감 뿐아니라 오히려 그 엄청난 쾌감에 조금은 불편하기도 했어요. 굳이 어설픈 비유를 해보자면 마치 연인끼리 간지럼 태우면서 애태우는그런게아니라 진짜 속박해버리고 미치도록 간지러움을 태우는 그런느낌이랄까..
근데 안받아보신분은 정말 한번 방문해보세요.
저는 호기심으로 지원한 업소는 아니었고 아무생각없이 가성비 갑이구나 하고 지원했지만 이런곳을 알았다면 호기심으로라도 한번쯤은 방문했을거에요.
그래도 혜리매니저가 볼때부터 원래알고있는 친구처럼 너무 편하게 분위기 만들어줘서 편하게 신세계 맞보게 해준것에 너무 너무 고맙네요..
이곳만의 매력은 강하네요. 빠지신 분들은 이미 중독 되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