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 3 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에서 신나게 신나게!!!! 언니들 안녕!!!!!!! 오빠 안녕!!!!!!!!!!!! 여 언니들 리뉴얼
됬다더니 빠이팅 아주그냥 정신없게 하는거 보소 ㅋ
복도에서 서비스 시작하고 샤샤 봊이에 꼽아서 흔들기도하고 너무좋다 넘좋아!!!!!!
오빠 들어가서 해야지 방으로 ㄱㄱ 내 똘똘이 죽일듯이 물다이 타주는데 하..
이 때부터 샤샤 의 매미모드가 발동!!!!!! 완전 몸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
꼼꼼하게 전신을 내몸을 타주는데
너무 흥분되서 세면대잡으로라 하고 뒤치기 시전 움찔움찔 반응좋고 수량좋고
한 번 터지기 시작하니까 아주 줄줄싸면서 욕을.........
'x발 존x 좋아 더 빨리 해조
'하 오빠 미치겠다 더 박아줘 더 '
이런식으로 욕치면서 섹드립하는데 내 허리는 조절을 못하고 흔들어댐
초반 스팟트한허리는 금세 방전 발사~ 남은시간이 쫌 됬는지 품안에 안겨서 놀다가 빠잇!!!!!
락커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던중 실장님이 들어와 사장님 어떻셧나요? 장난아닌데요?
재밋게 놀다 갑니다.~ 나가려는 찰나 실장님이 조용히 오더니 쿠폰한장을 쓰윽 넣어주네요 ㅎ 먼가 쌓이고 아무생각없이 놀고 비우고 싶을때 추천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