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HUSH"실장님과 연락을 해보았네요
어제 새로 NF 왔다고 하여 몰리 보고 왔네요~ 20대 초반 슬림한 체영에 골반부터
히프 다리 라인까지 와우 예술이네요~~ 피부 깨끗하구요 살짝 구리빛...
프로필 사진과 90% 바디라인까지 이쁘네요 ㅋㅋㅋ
룸에 들어가서 살짝 부끄러운지 제품에 안기네요~ 동반 샤워를 하며 구석구석까지
싯겨 주며 bj와 부비부비 ㅎㅎㅎ 부드러운 스타일인지 기분좋게 샤워를 마칩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기 위해 침대에 누워 있으니 갑자기 훅 올라오더니 키스부터 시작하네요
첫 이미지는 조용함 내성적 이미지였는데 본게임에선 온데간데 없고 저돌적이면서 공격적이네요
ㅋㅋㅋ 키스부터 점점 밑으로 삼각애무~~~ 저의 꼬추를 부드럽게 깊숙히 목까시와 저의 두알까지
잘빨아주다 갑자기 똥까씨까지... 와 80~90% feeling 느끼고 있을때쯤 몰리가 change 해달라네요
바로 저도 공격적으로 들어갑니다. 보빨부터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었지만 거부반응 없이 아주 좋아하네요~
저나 몰리나 흥분이 되었는지 온몸이 젖어있네요~~
저는 뒤로 하는걸 좋아해서 처음부터 뒤로 시작해봅니다. 뒤로 박을때 엉덩이의 흔들림을 보면서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박아봅니다 몰리도 좋아하는지 엉덩이를 더 격렬하게 흠듭니다~~
자세를 바꿔도 마찬가지~~ 위에서 박을때도 질 안쪽이 모두 성감대인듯 흐느기며 좌우 상하로 엄청나게
흔들어 댑니다~~ 몰리는 흥분제를 먹은듯 주체를 못하네요. 그런 모습을 보며 저는 참지 못하고
콘 벗기고 배위에다 시원하게 사정.... 와 진짜 쥑이네요
마인드,서비스 좋고 떡감좋고 섹끼가 좔좔 넘치는 몰리.. 제발 "HUSH"에서 오래 일해줬으면 좋겠네요
질릴때까지 재방하고싶습니다~~~ㅋㅋㅋㅋㅋ 간만에 회포풀고 집에 돌아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