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대생백마 후기가 많이올라와 관심을 가지던중
몇명의 아이들을 생각해두었다가 말씀드리는데 .. 제가 원하는 시간에
아쉽게 안되어 샤샤를 추천받아 만나고왔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이 말씀하시길 혹시 제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하니 마음편하게 샤샤를 보러 들어갔네요 .
1. 샤샤 프로필

샤샤의 첫이미지는 정말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이런 이쁜얼굴에 청순이미지 저 개인적으로는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2. 샤샤 인증샷
샤샤의 매력에 빠져 재접을 주말에 할 예정이네요^^..
3. 샤샤와의 연애
다행스럽게 한국말을 조금할줄알고 영어는 아주 잘합니다.
대화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네요 .
샤샤는 아주 적극적이네요 , 쇼파에 앉자마자 입던 옷들을 다 벗어던지고
속옷만입고있었네요. 쇼파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낸 후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 샤샤가 씻겨주는데 간만에 샤워서비스를 받아서 그런지
느낌이 참 묘하더라구요ㅎㅎ..
샤샤 연애시 반응이 너무좋습니다. 중간중간 서양애들 섹반응을 보이며 말할때
오우 .. 너무 섹시했네요 bj해줄때 손으로 똘똘이 끝을잡고 흔들면서 빨아주는데
애무 정말 잘하는 아이입니다. 저도 애무충^^;; 이라 샤샤의 온몸을 애무하는데
샤샤가 좋아하더라구요 그 모습에 애무 정말 간만에 오래도록했습니다.
장비 착용 후 너나 할거없이 서로 적극적으로 연애하다보니 마무리 사정 후
둘다 땀을 흘리고있었네요 . 그만큼 정말 오랜만에 불떡을 샤샤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