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후 방에서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신
생각보다 색끼있는 얼굴에 왠지 초짜같은 민간인 표정에 글램한 느낌의 밀크 관리사
처음에 들어오셔서 약간 뻘쭘해서 살짝 당황했는데 그런건 신경쓸필요가 없더군요.
좀지나니 대화도 즐겁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사지를 꽤 잘하시더라구요 ㅎㅎ
엄지의 압이 상당히 좋아서 약간의 통증이 느껴질정도로의
적절한 압으로 안마를 해주시는데 목부터 어깨 팔 손 머리 허리 다리까지 꼼꼼하게 훑어주시구요.
팔꿈치와 팔등을 도르레처럼 밀면서 하는 마사지가 특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허리하고 엉덩이 마사지 해줄때가 제일 좋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마사지를 하시다가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가 한번 전체적으로 또 들어옵니다.
그런 다음 팬티까지 탈의시키고 부드럽게 손을 스륵스륵 문지르면서
살짝살짝 전립선 부분을 터치하시다가 앞으로 돌려놓으시고는
또다시 해주시는데 부드럽게 잘하십니다.
에고고~~~
의지와 관계없이 일어서고 있는 나의 존슨 -_-;;
그렇게 자연스레 대화와 추가 팁이 오가고 가볍게 전립선을 한번 더 마사지 해준후
전립선 마사지의 휴우증(?)으로 아직 발기가 되어있는 상태였는데
누워있는 저에게 바로 위로 올라와서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양쪽 가슴을 가볍게 애무한후 BJ를 약 5분 이상을 정성스레 해준후
바로 콘돔을 끼우고 여성 상위로 들어옵니다.
그렇게 잠깐의 여성상위 후에 오빠가 위에서 하라며 체인지를 요구하는 밀크.
밀크가 아래로 가고 제가 정상위로 피스톤을 합니다.
짧은 20분여가 남았기에 그녀를 끌어안고 부지런히 피스톤을 해봅니다.
쪼임이 좋은것이 느낌이 좋네요.
그녀가 찡그린 얼굴로 신음을 흘리느것을 보며 곧 방사 하였습니다.
마사지 엄청 시원하게 받고 물도 빼고..^^
역시 완디의 밀크가 짱이에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