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냐는 실장님의 질문에 어리고 이쁜언니들을 키와상관없이 사랑한다 했더니
딱 맞는 언니있다며 이름이 김비서라고 하는데 한시간 기다리면 입장하란다..... 이름 느낌있다....ㅋ
평일 낮이라도 인기가 있어서 손님들이 지명을 많이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흐뭇하게 기다린다....ㅋ
그러다 어여쁜 언니방으로 입장.... 이쁘다... 아담하고 날씬하고.... 나긋나긋한 애교도 있다....
침대에 누워서 어니에게 빠져 나도 모르게 애무 시작하려했더니....급자제 시키더니 누우란다.....
누웠다.....천장부터 거울로 온통 많은 각도로 내모습과 언니 모습이 보인다.....
순간 천장을 보는데 공격 개시한 언니.....우~~~와......젖꼭지가 이런 느낌도 나는구나..... 나 남자인데......ㅜㅜ
내 곧휴를 이렇게 빨수가 있구나.....우~~와.....
갑자기 내 다리가 울라가더니 무릎이 배에 닿고 똥구멍이 천장 거울에 비친다......우~~~와.....챙피하다......난 남자인데....ㅜㅜ
내 여친들 공격하던 모습을 거꾸로 역으로 당하고 있다.....난 남자인데.....ㅜㅜ
갑자기 내 똥구멍이 거울에서 사라지고 언니 뒷통수가 보인다.....우~~~와......이~~거언 머...어....워.....지......이......이............
똥까시....... 이쁘면 서비스가 약하다고?? 어설펏던 그동안에 똥까시는 개나 줘러려~~~!!! ㅋ
완전 미취는줄 알았지만 사정때와는 다른 황홀이었다.....다행히 발사는 안되었지만 너무 좋았다....
그러다 콘 끼우고.....언제 꼈는지도 모르게 안끼고 해도 되?? 말하려는데 이미 그녀의 꽃잎속에.....그리고 끼워져 있는 콘....ㅋㅋ
아~쪽팔려....경험 많은 남자인데....난.....이런 된장..... 황홀한 순간들의 연속.... 전율이 일게 휘몰아친 연애감... 미치게 좋다....ㅜㅜ
이게 바로 중독이다.... 이런 된장 알바 하나 시작해야하나....ㅜㅜ결국 돈이다 돈 니~미 쐉~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