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핫한업체는 무조건 방문해야하는게 저의 신조죠 ㅋㅋ
연일 계속되는 야근 끝에 문득 힐링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어 전화를 드렸고,
마침 프로필에서 맘에 들었던 수지 매니져가 시간이 된다 하여 바로 방문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전혀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아주어 아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거사를 치룬 뒤 남는 시간 동안 '남은 시간은 니가 알아서 보내'라는 느낌의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는 매니져 분을 만나게 되면 정말 기분이 씁쓸한데요,
수지 매니져는 시간 종료를 알리는 알람이 울리는 그 순간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멈추지 않아서 특히 맘에 들었네요..
수지 매니져는 실물이 일품이고요, 키스, 69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인드와 서비스가 최고인매니저같습니다.
아 ! 물론 연애는 더 좋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