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목요일!!!
나는 즐달을 위해 여기저기 프로필을 보다가
린 이라는 매니저를 보고 바로 예약전화를 걸었다
항상 좋은 멘트로 반겨주시는 개꿀 실장님~
린 매니저가 된다구하여 나는 바로 집문을 발로차고 뛰처나왔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어여쁜 여인이 웃으며 반겨주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발을 들이는순간 몸매와 와꾸는 최고여서 긴장이되었다.
바로 샤워에 들어갔다 같이 따라와 줘 나를 씻겨주는 이쁜 매니저
샤워BJ 해주는데 그빨리는 느낌 역시 나를 황홀하게 해주는 그녀
내 소중이가 딱딱함을 넘어서 돌덩이가 되었다.
이대로 끝날것같아 샤워를 급하게 마무리후
침대에 누웠다 바로 따라와 곁에 누웠다 나는 이미 흥분을 하엿기에
오자마자 키스를하며 분위기를 한컷 올렷다
그러니 나를 눕혀 애무를 천천히 해주는 그녀
천천히 내려가며 여기저기 애무를해준다.
그녀는 마치 뱀같은 혓바닥으로 나를 알까시 와 BJ를해주는데
나는 거기서 흥분을 넘어선 광분을 하였다
잠시 느끼고 바로 삽입 위에서 돌려주는대 마치 내존슨은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데 몆번 하지도못하고ㅜㅜ
나는 싸버렷다...
린매니저 그녀의 끝은 어디일까
나는 곧 재방문을 기약하며 문밖을나선다
너무나 재미있었고 너무 좋았던 즐달 행복을 느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