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3월
업소명 : 주인공
매니저 이름 : 혜주
후기내용 :
뽀~얗고 예쁜 저의 첫 지명 혜주입니다 ㅎㅎ
이렇게 예쁜 언니를 품을수 있다는것에 만족ㅎㅎ
몸매 대박! 쭉쭉빵빵까진 아니지만 피부가 정말 하얗고 슬림하지만 볼륨감있는 몸매
160초반 키에 가녀리면서도 앞뒤 빵빵하다.
꽉찬 B 컵의 가슴에 눈돌아간다.
뽈록 튀어나온 예쁜 엉덩이에 나도 모르게 손이간다.
이런 몸매는 흔치 않다. 베리베리~~ 굳~~
여성미가 좋은 언니이다. 애교가 나이스~
미소짓는 모습에 내 눈에서 하트가 뿅뿅~ ♡
샤워시 알몸의 바라보니 빨리 품고 싶어 안절부절했다.;;
침대에 누워 애무들어오는데 기분좋다.
격렬하게 기둥을 빨아주는데 황천갈뻔했다.
이대로 입사하고 마는것인가...;;;;
다행히 쌀것같다니 콘끼워준다... 휴...
역립안하고 위에서 바로 끼워넣으니미끄덩하고 푹~~ 박힌다.
예전에 말 좀 타본 언니같다.
푹~ 아~ 푹~ 앙~
본격적으로 내가 주도해서 떡판을 벌려보는데~~
선이 고운 몸매에 눈이 호강하고 지리는 연애감에 황홀했다.
가슴이 일단 너무너무 이쁘다 연애감 좋은 언니이다.
ps. 와꾸 몸매 마인드 3박자 고루 갖춘 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