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2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엠마 방문후기 입니다 ^^
친구들과 퇴근후 아주 간단히 한잔후에 급신호가 와서 이곳저곳 살펴보다가
엠마씨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바로 예약까지 성공했습니다 ㅎ
70분코스로 예약을 했구요 ㅎ
첫인상이 아주 좋았어요 ㅎ 웃는미소가 상당히 매력적이었어요 ㅎ
와꾸도 실사보다 훨씬 낫구요 ㅎ 몸매역시 잘빠졌더라구요 ㅎ
샤워도 하고 나와서 엠마와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ㅎ
세라가 처음에 저를 애무를 통해 꼴림을 이끌어내는데 스킬이 좋더라구요
한손은 계속 저의 똘똘이를 만지고 한손은 저의 꼭지를 비비며 입은 몸을 빨고흡입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ㅎ 그러다 똘똘이 빨아줄때는 그냥 쌀뻔했네요 ㅎ
그러다가 콘끼우고 시작이되었습니다 ㅎ
생각외로 쪼임도 제법있었구요 벗은몸을 누워서 보니 더섹시했어요 ㅎ
슴가모양이 상당히 이쁘고 만져보니 촉감이 좋더라구요 ㅎ
계속된 연애를 통해 신음소리는 더욱 커져만 갖구요 저또한 잘느끼고 있었습니다 ㅎ
마지막에는 엠마의 눈을마주보며 결국 사정까지 했는데요
색기가 넘쳐흐르는 모습에 오래 못버티고 사정을 해버렸네요 ㅠ
나중에 실장님께 물어보고 의상하나 챙겨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려구요 ㅎ
몸매가 좋다보니 좀더 섹시할꺼 같더라구요 ㅎ
투샷예약했는데 첫발에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싸버렸는지...
남은시간 엠마와 수다떨고 왔습니다ㅎ
다음번에 재방문 꼭하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