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대박 실화입니다
저번에 한번갔던곳이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갔습니다
저번에 봤던 매니가 아니였고 이번에는 메리라는 매니저
보고왔네요 가슴이 엄청 큰 매니저였고 얼굴도 나쁘지않은
야하게 생겼습니다 이건어디까지나 제기준이지만 저는좋았어요
90분이 마사지랑 서비스랑 다포함된 시간이였구요
오일발라서 마사지시작하는데 손끝마디마디가 다 느껴지니까
진짜흥분 많이 되더라고요 어깨쪽을 풀어줄땐 뭔가 몸이 밀착되서
향기가 느껴지는거같고
후각과 촉각이 동시에 민감해지니까 풀발기되더라구요
엎드려있는데 아파서 혼났습니다
어깨 등 허리 엉덩이 종아리 허벅지
위에서부터 아래로 쓱 내려오면서 풀어주는데 압이 너무좋았어요
완전 마사지스타일이 저한테 안성맞춤이였고
이어서 서비스를해주는데 알아서 제허리춤을 들어서 자세를 잡아주더라고요
그리고 시작되는데...햐..이건뭐..그냥 남자들이 질질싸게만들거같더군요
괜히 손님이 많은게 아니였습니다
역시 잘되는곳엔 다이유가 있더라고요
항X이랑 부X이랑 꼬X를 뱀이 휘감아주듯 만져주는데
이건 그냥 말이필요없고 겪어보시면 아마 100이면100남자들 다지릴거에요 ㅋㅋㅋㅋ
저는 오늘 몸과 마음 다뺏겨버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