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평소일과처럼 출근부를 쭉 보다가 다정이가 최근들어서 출근부에 올라오더군요
실장님한테 nf냐고 물어봤더니 아예 업계쌩초라는 소리를 듣고 화들짝! 혹시 몰라
손님 반응들은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반응도 좋다고하고 그 말한마디에 바로 뒤도생각안하고
예약을 잡았네요 오피다니면서 업계쌩초를 한번도 못봤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업계쌩초면 뭐 거의 일반 20대여자랑 연애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네용
처음 들어서는데 쭈뼛쭈뼛 서있는 다정이를 보고 진짜 쌩초가 맞구나 싶더라구요 말 을 거는데도
약간의 어색함 ㅋㅋ 근데 그모습이 왜이렇게 귀여울까요 몸매는 하는 모습이랑 다르게 늘씬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도 ㅇㄷㅇ이가 와우.. 시선을 끌어잡네요 뭔가 좀 어려워하는
모습에 제가 웃으면서 이야기건네고 하다보니 다정이도 긴장이 풀렸는지 잘 웃으면서 곧 잘 대화하더라구요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니까 먼저 수건 건내주는 모습에 열심히 하려는게 눈에 보이고 뭔가
보기 좋았네용 침대로 대려가사 수줍은 애무를 받아봅니다 ㅋㅋ 촉감이 좋다기보다는 그냥 귀여움에 몸이 반응하네요
위로 올려서 키스를 하면서 제가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좋고 여성상으로 하는데 몸매가 역시 뛰어나서 그런지 보는 맛도 있고
신음소리도 야리꼴릿하네요 쌩초라는 느낌이 무산할정도로 플레이에서는 자신감있게 리드하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ㄷㅊㄱ를 하는데 엉덩이가 커서그런지 그립감도 좋고 몇번 들어갔다를 반복하니 금방 싸버렸네요.. 시원하게 발사한뒤
음료수 먹으면서 이야기하는데 흡연도 안하더라구용 타투도 없고 저는 흡연을하지만 예의있게 대화만 하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일한지 얼마 안된친구라 끝까지 젠틀한 모습을 보여줘야 자주 볼 수 있을거 같아서 ㅎㅎ
다음번에도 한번 더 만나보고싶네요 그 때는 더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주겠죠 ? 여러분들도 다정이 아껴주세요
수줍음 많은 친구 같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침대에서만큼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