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3] 오랫만에 등장했다. 초활어 자이안트 베이비
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처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3 21 / 165 / B / 44
▣ 얼굴
강아지상의 예쁜 민필. 귀엽다. 그냥 얼굴만 보면 고딩삘.
순진하게 생겨서 화장도 쌩얼 느낌나게 옅게해서
완전 깨끗한 얼굴이다. 표정도 밝고, 발랄.
로리형 얼굴이 그래서 더 빛을 발하는 거겠지만
키가 있어서 아담 로리는 아니겠다.
몸매쩌는 길쭉한 자이안트 베이비.
▣ 몸매
딱 좋은 키에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헐렁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엔
몸매가 들어오지 않는데, 허리를 바짝 당겨서
옷을 몸에 딱 붙게 해 보면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S라인 몸매.
너무 슬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과한 몸매도 아니고
그냥 벗고있어주지하는 느낌이 드는게 꼴림직하다.
▣ 마인드
밝고 발랄하고, 예쁘고 잘 웃고
같이 있으면 기분 좋게될 기운이 흘러 넘친다.
게다가 껌딱지. 애교과는 아니지만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언니라 완전 좋다.
간만에 마인드 S급.
▣ 연애감
활어다 활어, 도톰한 입술의 느낌을 잠시하고
가슴부터 데면 소리부터 난리난다.
쌩초내음 나는 아래쪽도 물이 질질질.
게다가 눈에 보일정도로 작다.
들어가는 느낌부터 딱 잡아주는데,
발랄했던 언니가 큰눈을 껌뻑이면서
살살 들어와달라고 하는 순간 이미 미끄덩.
이후 허리꼬고 입으로 내는 소리 아래에서나 질퍽이는 소리
스스로 아래만지면서 일그러지는 표정...
음.. 왜 안나오냐....
▣ 마침
얼굴 A / 몸매 A / 마인드 S / 연애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