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밖에서 놀아본지가 언젠지 너무 답답하고 나가고싶은데 술은 또 그렇고 결국 떡을 선택했습니다 ㅎ
출근부 뒤적뒤적하다가 여러군데 전화해보고 마지막에 선택한 곳이 상류사회
오랜만에 가는거라 인증이 힘들었지만 겨우겨우 패쓰ㅜ
실장님 추천을 받아봅니다
저는 어리고이쁘고몸매좋고귀엽고애교많고활어에 섹스에 미친 초짜를 좋아하지만 이 말 다했다가는 미친놈 소리 들을까봐
이쁘고 슬림한 언니 해달라고 했어요ㅜㅜㅜㅜ
예은씨 추천하길래 예약 후 ㄱㄱ
똑똑~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가죠~♪
허어어어어어어어ㅓ얼!!
이쁩니다!! 청순해요!! 고급스럽게 이쁜 스타일?!
이뻐도 뭔가 안이뻐보이는 애들이 있는데 예은씨는 첨 보자마자 오~괜찮다!!
오랜만에 달리는거라 걱정했는데 괜한 고민했네요

레알 외모랑 몸매 많이 보시는 분들한테는 픽하셔도 후회안할듯
얼굴도 이쁜데 운동을 꾸준히 하는지 몸매도 굿이네요
이런 애를 내가 먹는건가!!

넘 오랜만에 달리는거라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하는게 얼른 씻고 나와서 수다 좀 떨어줍니다
말도 참 이쁘게 잘하네요 나긋나긋하면서도 조금 새침한?
요런 매력이 있어야 덮쳤을 때 더 꼴리죠 이 무의미한 대화를 얼른 끝내고 빨리 따먹고싶다만 속으로 백번 외쳐봅니다
말하다가 타이밍 보고 침대로 데리고 갑니다
예은이 몸 할짝할짝 핧다가 드디어 진입
똑똑~ 문이 열리네요~♬ 들어가죠~♪
크으으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따뜻하고 물컹물컹한 감촉
죄송해요 너무 오랜만에 달리는거라 말투가 좀 변태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예은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나와서 커피 한잔 때리고 집 왔는데 길에 사람 정말 없네요ㅜ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예전처럼 사람들이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이지만 오늘은 집에서 요양이나 해야겠네요
예은이 생각하면서 딸이나 한번 더 쳐야지ㅎ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