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진주스파
④ 지역 :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커다란 눈망울 뽀얀 속살 피부
그리고 바디감이 좋은 C컵 가슴이 아주 훌륭했던 지은씨입니다
적당한 바디감이 만지는 곳들마다 촉감이 아주 좋았고
탱탱한 피부에서 그녀의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스킬과 마인드는 역시 에이스녀 답게 화끈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 스킬은 능숙하면서도 너무나 섹스러웠네요
지은이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면 참 그 녀석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장군감이였을겁니다.. 부럽네요..
한편으로는 제 여친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게 만드네요
뽑아먹을듯한 강한 BJ압 그리고 간지럼태우는 듯한 섹슈얼한 느낌의 손놀림
저의 존슨은 점점 더 커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정말 흥분에 도가니네요
이번에는 자세를 지은씨의 몸을 탐해보는데 너무너무 좋았네요
지은이의 BJ에 항복을 하였네요 진짜 다시한번 여친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한번 더드네요
사정하고 가슴만지면서 대화 좀 하다가 나왔네요
아직도 섹시한 표정과 몸이 아직도 제 머리속에 남아있네요
정말 방문하시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절대 후회는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