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를 자주 다니지는 않치만 ..벌떡 만한 휴게는 없는듯 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고 좋습니다
벌떡은 전반적으로 매니저들이 다 괜찮기 때문에..
우선 와꾸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둘러보다 오늘은 캔디씨로 선택하게 됬구여..
슬림하고 귀엽고 예쁜얼굴 그냥 팩트는.. 뭔가 먹고싶은 몸매라는 것입니다..
갸름한 얼굴에 동글한 큰눈이 매력적입니다.. 엉덩이도 좋네요
무엇보다 휴게는 말이 안통하다보니 뻘쭘해서 멍청하게 있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캔디 같은경우에는 어색함도 없고.. 여친처럼 앵기면서 이래저래 말도 잘걸어주고 하니
낯가림 좀 있으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수 있을거 같네요...
본게임에서도 같이 느끼고 즐기는 모습에 다시한번 즐거웠네요..
제 개인적으론 얼굴도 이뿌고 수량도 좋고.. 여친같은 편안함이 있는 캔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