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3
② 업종 :오피형 휴게텔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리 만나고 왔습니다~
2시간 대기시간 받은후 안내받음 주소로 도착하여
문을 두들기니 밝게 웃어주며 문열어주네요
얼른 옷 탈의후 샤워하러 가는데 투썸은
동반 샤워 서비스가 있는게 엄청 메리트네요
유리가 제 몸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고
몸도 비비적거리며 말끔히 샤워를 시켜주네요
샤워실부터 맛보기 애무를 시작하는데
유리의bj는 너무 인상적 입니다.. 샤워실에서 쭈그려 앉아
혀로 맛있게 할짝할짝 자극적인 bj 아주 좋습니다
침대에서도 역시나 화끈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샤워할때 씻겨 주는거마냥 혀로 한번더 씻겨주네요
역립을 하려고 자세를 바꿔서 다리사이 동굴을 탐험하려하니
이미 아주 흥건하게 젖어있더라구요
제 생각엔 돈벌려고 하는것보다 섹 자체를 좋아하며 즐기는것같네요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 완전 좋구요~
역립할때 꿈틀거리는 반응과 신음소리 장난없습니다.
그리고 여상에서 하는데 얼굴을 마주보면서
하는데 다시 한번 유리 이쁜거 느끼네요 ..
가슴 양손으로 한웅큼 움켜쥐며 여상위에서 방아찍는데
허리 쫙 피더니 날잡아서 잡아먹을듯한 한 기세로 열심히 흔들어 대는데
이렇게 후기쓰는데도 벌떡 서버리네요 ...
떡감도 예술이고 어디 하나 빠지는거 없는 완벽한 매니저 같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하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