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의정부 올리브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도 받고 기분도 풀겸해서 간만에 올리브에 방문했습니다.
뭐 회사근처라 찾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을하고 입장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 칫솔 등등 샤워 용품도 매우 잘 갖춰졌고
내부도 깔끔하고 아주 좋더라구요.
일단 먼저 샤워를 한뒤 가운을입고 대기합니다.
30초 쯤되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나이는 농익었고 이쁘장하게 생기셨네요 ㅎ
몸매도 꽤나 매끈하게 잘빠지셨고 평소에 관리좀 하신듯?아참 이름은 보라 라고하더군요
마사지는 정말 정성스레 해주시는데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 졌습니다.
정말 압조절도 클라스있고 시원한 안마를 받고 곧이어 이어진 전립선 마사지
꼴릿하고 야릇한게 좋더라구요
마사지를 끝내고..그리고 뭐 다들 아시는 내용이라 이만 생략합니다
여기 나갈때마다 몸이 개운한것이
정말 일주일에 2번정도는 찾아올법한 그런 업소는 틀림없는것같네요
요즘 같은 코로나 땜 태국 중국 언니들 보기두 싫은데 여기는 오리지널 한국 애들이라 좋습니다
실장님 굿굿굿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