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게까지 야근을 하니 오늘도 몸이 천근만근,,, 가성비갑인 CT스파 출입이 좀 되는 터라 몸도 좀 풀겸 똘똘이 기분도 좀 풀어줄겸 전화겁니다.
늘 랑랑한 목소리로 반겨 주시는 실장님이 받으시네요.ㅎㅎ 언제 오실거에요? 물으시길래 '담배하나 피고 들어갑니다'라고하니 꺄르르 웃으시면서 '언능 들어오세요~'하신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잠깐하고 지명은 됐고 슬림한 친구로 오늘도 실장님 추천 기대합니다 라고 하니 지명은 왜 안해?라고 물으신다.
글쎄요...아직 짝지를 못 만났나...ㅋㅋ 그렇게 투샷서비스 계산 후 사우나로 이동 뜨거운 물에 샤워 한번하니까 피로가 쫙풀립니다. ㅎㅎ
기분좋게 가운 환복하고 남자 직원분 안내받습니다. "똑똑"소리에 문이 열리고 밝은 하이톤 목소리로 인사하며 처자가 반겨주는데 목소리가 너무 명랑해서 안처다 볼수가 없구나.ㅋㅋ
뒤를 돌아보니 와우!!! so good!!! 바디가...어흑... 내가 찾던 슬림한 처자를 실장님이 콕 찝어서 보내 주셨군요...ㅎㅎ 감사합니다.ㅋㅋ
블랙앤 화이트 투톤의 원피스가 몸에 딱 붙어서 그런지 이 친구 바디라인과 실루엣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였다.
머 여튼 처자를 보면서 침흘리는건 잠시 뒤로 미루고 서로 마주앉아 처음 보는 손님과 아가씨 사이의 긴장감도 좀 풀겸 어색함도 날릴겸 농담도 던져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본인 이름이 유미라는 이 처자의 몸매는 말그대로 슬림 사이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 알맞게 추천할 수 있겠고 가슴은 자연산 A+컵정도 될듯 합니다.
얼굴 많이 따지시는 분들은 패스하고 슬림한 처자를 보고 싶으시다면 저도 오늘 유미를 처음 보긴 했지만 추천할만합니다. 그렇다고 와꾸가 딸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서로의 어색함을 대화로 좀 풀고 유미와 저는 옷을 벗고 침대에 눕습니다. 유미가 제 똘똘이를 슬며시 잡더니 "오빠 얘 힘좀나게 해볼까? 이러길래 "글쎄...능력껏?이"라고 답하니
살짝 빈정상한듯 어쭈 요것봐라 이런 표정으로 슬슬 제 똘똘이에 입을 갖다 댑니다. 그리고 나는 유미의 스킬을 최대한 느껴보려 눈을 지긋이 감는다.
유미의 한손은 내 가슴 한쪽을 자극 시키고있고 나머지 한손으로는 내 항문쪽과 쌍방울을 천천히 어루만져준다. 그리고 그녀의 혀가 천천히 내 심볼을 아주 부드럽게 자극하는데...
이건 뱀의 혀놀림이라고 비유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아주 부드럽고 빠르게 내심볼을 자극 시킨다. 미치겠는건 그녀의 혀와 손이 동시에 같은 강약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 느낌은 어지간한 스킬로는 힘든데 유미가 좀 하는구나하고 느끼는 순간 머가 뜨거운게 쑥 들어오는 느낌에 아래를 보니 본격적으로 내 심볼을 막대사탕 먹듯이 빨고있었다.
유미 입속의 따듯함은 마치 삽입 할때의 따듯함과 비슷했고 사까시중에 나오는 타액으로 손과 연결하여 쌍방울과 항문쪽을 동시에 부드럽게 자극시켜 주는데
이건 뭐 AV에서나 볼법한 스킬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다. 유미야 아까 능력껏이라고 까분 내 멘트는 취소하마 미안하다...ㅋㅋㅋ
그렇게 충분한 시간동안 과할정도로 내똘똘이를 사랑해준 유미는 내가 뭘더 원하는지 알고 있다는 듯이 알아서 역립자세 까지 취해주니
앞으로 지명이 없었던 이곳에서 난 유미를 한동안 계속 찾아야 겠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유미는 서비스정신이 일단 투철한 처자 같다.ㅎㅎ
그렇게 우리 둘의 흥분 지수는 높아가고 자연스레 내심볼과 유미의 꽃잎이 충분히 젖어 있어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서로의 흥분지수를 더더욱 높여간다.
아.... 애무는 참 뜨겁고 부드럽더만 삽입 후 과정은 또 다르군요... 터프하고 쌔다. 그러면서 같이 느껴준다.
저렇게 느끼면서 위아래도 거칠게 날 몰아 붙이면 본인도 힘들텐데라는 생각을 잠시하는데 그맛이 너무 좋아 좀더 느껴본다.
그렇게 몇분이 흘렀나 마냥 내가 누워 있다가 끝낼순 없지 않겠나. 왠지 잡혀 먹히다가 끝날순 없으니까...ㅋㅋㅋ
그래서 자세 교체 후 정자세로 지금까지 느꼈던 그 흥분 지수를 최대한 살려 시원하게 사정을 한다.
휴...괜찮네 오늘 이기분...ㅎㅎ 유미야 아까 "능력껏" 이란말 까불어서 미안해... 오빠 담에는 뒤로도 좀하고 좀 다양하게 해보자구 이런다. 니가 날 두번 죽이는 구나...ㅋㅋㅋ
그렇게 유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또 볼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잠시뒤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관리사님의 시원한 손놀림에 이끌려 두번째 사정을 하고 하루를 마감합니다. ㅎㅎㅎ
- 슬림족 찾으시면 강추, 글래머 찾으시면 다른 분, 와꾸에 올인 한다면 패스...
- 서비스와 마인드는...? 어디가서 저런 처자 보기도 쉽지않다.
- 하지만 모든 경우의 수는 케바케라는게 존재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