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반샤워를 하고 나와
팔베게를하고 가슴을 간지럽히며 장난을치다
키스를 하면서 연애를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내려가 조심스럽게 맛을 보는데
천천히 조심조심 혀를굴리자
조금씩 숨소리가 빨라지고 몸에서 반응을 보이기시작하네요.
가슴 양쪽을 번갈아 가며 맛을보고
한손으론 아윤이의 꽃잎을 살살 터치하자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집니다.
아래로 내려가 아윤이의 꽃잎을 츄릅
거친 숨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기 시작하고
손들은 아윤이의 가슴을 만지며
입은 아윤이의 크리를 찾아 츄릅츄릅을 합니다.
고개를 계속 들고있는 제소중이를
아윤이의 입에 살포시 가져가 봤네요
누워있던 아윤이가 제 소중이를 보더니 입으로 가져가
맛있게 먹어주기 시작합니다.
제가 침대에 누우니 아윤이가 제위로 올라와
다시 가슴부터 맛나게 먹어주기 시작합니다.
배에서 다시 제 소중이로 가더니
한입에 소중이를 물고 맛나게 츄릅츄릅
그 모습에 저도 참을수 없어 아윤이의 꽃잎을
달라고 하고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들을 정신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서로 예열은 확실히 잘 된듯해서
아윤이의 꽃잎으로 들어가 정상위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지더니 아윤이의 손이 제 엉덩이로
와 끌어당기기 시작합니다.
좀더 강하게 해달라는 신호로 알고
강하고 빠르게 달립니다.
옆으로 자세 변경후 아윤이의 가슴을 잡고 또 열심히
달립니다. 눈을 감고 거친숨소리와 신음을 내는 아윤이
모습을 보니 자제가 안되고 더욱 강하게 달립니다.
후배위로 변경 글래머인 아윤이의 엉덩이를 보며 달리는데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아윤이가 다음에 또 오라며 꼭 안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