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 몸매 스킬 모든 면에서
호불호가 없어 누구나 다 마음에 들어하는 언니라는 실장님 멘트.
에이스감이라는 실장님의 멘트.
다소 영업성이 있는 멘트겠지만 언제나 성실한 실장님이 회원들의 눈팅을 치시는 분은 아니시니까.
그 말씀 그대로 믿고 서우 언니를 봤습니다.
외모부터 따지자면 실장님 말씀대로 상당히 매력적인 얼굴입니다.
예쁘고 섹시하면서 인상이 좋은 얼굴입니다.
전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싸가지 없어 보이거나 인상이 나쁘면 딱 질색이거든요.
그리고 몸매가 무척 좋습니다. 단순히 날씬하고 이런 정도가 아니라
뭔가 탱탱한 살아있는 느낌을 줍니다.
허벅지가 살짝 도톰한 편인게 전 다리가 마른 것보다는 훨씬 색스런 느낌이 살아나서 좋더라구요.
남자를 마치 살살 녹여 먹으려는 듯한
똘똘이를 빨아줄 때도 강렬하고
귓볼과 손가락을 빨아줄 때는 진짜 관능적이더군요.
연애는 아주 은근한 듯하면서도 온몸을 밀착시켜서 합니다.
피스톤을 할 때도 똘똘이만 들락거리게 하는게 아니라
아랫도리 전체가 부딪히도록 연애를 하는데 이게 또 묵직한 쾌감을 전해주더군요.
역립반응일 자연스럽고 신음소리가 좋습니다.
신음소리가 이렇게 예쁜 언니는 처음봤어요.
적극성있고 빼는 거 없는거 보니 마인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실장님 추천을 믿고 따라가길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