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간만에 들림
폭유의 매니저가 있단 소리를 듣고 찾아갔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태국애 에이스도 한명 데리고 왔던대...
그애는 나중에 보기로 하고 일단은 젖 성애자로써 가슴좀 보려고...안나 예약하고 찾아갔네요
첫인상은 그냥 이쁜 남미아가씨입니다
통통해보이긴 하나 남미의 특성상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크고
거기에 가슴까지 커버리니...헐....
가슴 일케 큰애는 정말 간만에 보는거같네요
젖치기 제대로 가능할듯한 사이즈
여상에서 말타는데 가슴 덜렁거리는거 보니 그냥 아드레날린 이빠이 넘칩니다
섹스도 잘하고 말도 잘타고 서비스도 괜찮네요
남미애들은 원래 애무는 길게 안하고 섹스에 주력하죠
섹스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비쥬얼도 좋구요
가슴도 탄력 넘칩니다..ㅎㅎ
또 만지러 가고 싶은 마음뿐...ㅎㅎ
조만간 총알 장전해서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