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궁금하던 세븐이라는 업소에 예약하고 향했습니다.
마인드나 떡감좋은분으로 부탁드리고 예약한뒤
언니를 봤는데 예명은 아영이라는 언니였어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달리기가 망설여졌는데
여기는 손소독제도 있어서 참 좋네요 ㅎㅎ
언니를 스캔해보니
조그맣고 귀엽고 .. 어우..떡감 좋을듯
일단 가슴은 C컵인데 만져보니 그립감이 너무 좋네요 예~~~
몸매라인도 적당히 꼴릿꼴릿하고 그렇게 스캔을 마치고
샤워를 빨리 하고 나와서 대충 닦고
침대에 누우니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비제이 해주는데
서비스가 소프트보다는 하드하게 조져주는 느낌?
초장부터 사정감이 올라서 전 더욱더 좋았네요~~^^
대충대충 해주는 느낌은 들지 않고 꼼꼼하게 해주는 느낌이네요.
이후 콘돔 착용하고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근데 메이언니가
꽈악 안아주면 날 더 밀착되게 하면서 허벅지를 감싸더니 개 쪼여대는데
대단한 언니였네요....여상위에서도 강하게 문지르다가
뒷치기에서는 허리를 낮추고
엉덩이를 같이 움직움직하면서 반동에 힘을 실어주면서 좋은지 꽈악 물어대는데
그 상태에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하얗게 분출햇습니다;;;;
메이언니는 이 한번의 연애로 다 평가를 못하겠네요
무궁무진한 섹의 매력을 가진 메이언니
더 그녀를 알아보기위해 다시한번 만나봐야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