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이는 동창들과 달리는 유흥자리라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하이킥으로 출발했습니다.
저렴하게 먹으려 저녁 8시쯤 입구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유재석대표님이 친절히 마중 나와주시구여
반갑게 인사후 룸으로 들어갔네요.
저를 포함해 일행들 모두 여기저기 룸은 자주다니는데 레깅스룸은 입문이라
잘좀 신경써달라고 말하니
걱정 마시고 오늘 좋은 언니들 많다고 맡기시라고
하고 넉살좋게 나와주시니 마음이 놓이네
이런곳으로 일행을 데려갈땐 뭐든 책임도 따라서 신경을 쓰게되죠
룸에서 10분정도 기달리니 초이스 한다고하네요
초이스 기다리는데 복도에서 힐소리가...우르르르 한 20명 정도 본거 같아요
저랑 일행들 모두 유재석대표님 추천으로 언니들 초이스햇구요
추천받은 언니들 둘다 비슷비슷 글래머 형태였네요
언니초이스 간단히 인사후 첫인사 받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언니들 마인드좋고 놀줄아는건지 분위기 꺼지는거 없이 신나게 놀아서
한타임 놀고 대표님이랑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바로 연장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연장 더 가고 싶었는데 같이 온 일행들도 각자 가정이 있는지라..
다음에 올때는 몸도 마음도 싹비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혼자 와볼까 생각해봅니다
무튼 같이간 친구놈들 앞에서 기살려주셔서 아무쪼록 감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