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린 매니저에게 사랑에 빠진것같습니다..
금사빠는 아닌데 한번보고 반해버렸내요..
문을 열고 들어간순간 엄청난 외모와 몸매..코피 한번흘리고
한국어 엄청 잘하더라구요!! 정말 한번 맛보면 계속생각남니다...
실장님 말씀으로도 재방이 엄청 많은 매니저라고 하더라구요..
샤워를 들어가서 같이 따라와서 솔직히 외모 이쁜아이들은
음..대부분 그냥 형식상 하는것같은 대충대충하던데..
이아이는 정말 틀려요 최상급의 아이인것같습니다..
같이 들어와 제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터치하며 여기저기 빨아줌니다..
금방 제 똘똘이가 일어서더라구요... 그러는순간 아래로 내려가
제 똘똘이를 격하게 빨아줌니다 흡입력 장난아니고
손을 같이쓰면서 입으로 해주더라구요..
그느낌이 진짜 좋내요 진짜 실력좋아요!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웠더니
자기도 이제 물기랑닦고 저에게 오더라구요 걸어오는데
진짜 연애인같은 느낌들어요.. 거기에 설레여 이미 제 똘똘이는 일어서있었죠 ㅎ
한번 포옹 찐하게하며 제가 뽀뽀를하며 더나아가 키스를하며~
시작됬어요!! 목부터 타고 내려가..애무를 해주더군요ㅎㅎ
BJ하다가 알까시하고 Bj하다가 쌀것같아서 너무 잘해요 느껴보면알아요
제가 글로 표현을 잘못해서 그렇지. 죽여줌니다.
한타이밍 멈출겸 잠시만 물한잔먹구 하자고 타임 끝어준뒤 한잔마시고
바로 저를 눕혀 올라타주네요 앞뒤로 은은하게 잘흔들어주다가
한번씩 조절하더라구요 강약약약강~이런식으로
자세를바꿔 가위치기로 하는데 운동을한다고하더라구요!!
자세가 쫙쫙 벌려지는게 그만큼 쪼임도 강해져서
최고의 떡맛을 이뤗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강약약강약약 비트를타며 흔드니 신음도 잘나오고!!
신나서 열심히 박다가 끝났습니다..
그렇게 잠시 누워있다가 시간이남아서 요즘...이상하게 허리가아파서 마사지
해줘~~~~웃으며 하더니 자기 전에 마사지 배웠다며 해주는데 진짜
안마 많이다녀봤지만 저를 뼈 우두둑 소리낸 사람 삶에2명있었습니다
진짜 소리 잘안나는데 와..도수치료 받는줄알았습니다
진짜 아프던 허리 지금 괜찮내요ㅋㅋㅋㅋㅋㅋㅋ
태국의 허준아닌가 와 진짜 정말 재미있는 달리기 하구갑니다!!!
100점 만점의 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