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이트데이에 사탕 줄 여자는 없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확 꽂히는 매니저를 발견했습니다.
한국사람 인 줄 알고 여쭤봤더니 실장님이 태국사람이라네요
싱크 얼마나 나오냐니까 실물과 똑같답니다
예약 하고 방으로 들어서니 사진과 똑같은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키는 160 좀 안되는 것 같고 몸매 군살 없이 좋습니다
속옷에 시스루 슬립을 입고 있는데 보자마자 속살을..만지게 되네요..불끈합니다..
와꾸는 이쁘장하니...정말 한국사람 같네요
예전에 가라오케 일만 해봐서 아직 여기 일에 익숙하지않다고 합니다
서비스는 좀 약합니다. 실장님이 남자가 리드해야 하는 타입이라고 하셔서
애무 좀 더 해달라, 입으로 해달라, 이것저것 시켜봤더니 마인드는 좋네요.. 해달라는대로 잘 받아줍니다.
처음에는 신음소리도 약하고 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소리도 커지고
여자 꼬셔서 먹는 듯한 느낌이 들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가씨가 너무 착하고 잘 웃고 정말로 여자친구랑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사탕 안주냐고 칭얼 되는데 귀엽더군요 ㅎㅎ
당분간 이 아가씨로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