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막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가 어린게 무기라고 대놓고
들이대던 어린 아이같은 철수의 막내언니.
얼마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문득
막내의 봉지가 생각이 나네요.
20대 초반의 초영계가 마구 들이대던
기억에 흐뭇한 기억이 생각납니다.
백조실장님과 간단하게 얘기후 1시간 정도 대기타다가
막내방으로 입실합니다
입실하니 역시나 어린 얼굴로 제 코 앞에
얼굴을 들이밀곤 오빠 오셨네요~
하는데 왜이리 귀엽나요? 바로 입술에
쪽~! 뽀뽀를 해줬습니다.
그리곤 바로 침대로 돌진. 막내의
옷을 하나 둘 벗겨내며 그녀를 간지럼 태웁니다.
간지럽다고 자기가 벗는다며
앙탈을 부리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그렇게 벗겨놓으니 아담한 키에
B컵의 적당한 가슴이 저를 반깁니다.
키스를 하며 일단 막내를 달구기 시작합니다.
입술, 목, 귓볼, 가슴, 배꼽, 그 아래 수풀속의
비밀의 연못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애무하니 막내가 열이 오르는지 흐흥 흐흥 허리를 꼽니다.
69자세로 바꿔 제 똘똘이를 물리고 전 막내의 봉지를 살살 탐구합니다.
어린 애기봉지라 작지만 이미 물이 흥건히 나오고 있었습니다.
장비 얼른 착용하고 막내의 봉지에 들어가니 따뜻한 느낌이
똘똘이를 통해 아랫도리에 전해집니다.
애액이 이미 흥건한지라 펌핑을 열심히 하니 좋아 죽을라 하네요.
그렇게 펌핑하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 열심히 펌핑해서
막내의 가슴을 쥐며 발사했습니다. 따스한 막내의 봉지가
너무 맛있습니다. 요 맛에 어린 영계를 찾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