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이수
⑤ 파트너 이름 :케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에서 무거운거 들다가 허리를 삐끗해서..퇴근하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갈려고 미리 퇴근해서 가는 시간 맞춰서 문자로 예약해놓고 퇴근시간만
기달렸네요..후 퇴근하자마자 바로 차끌고 킹타이로갓네요
샵들어가자마자 바로 타이로 코스결제하고 압좀 센사람으로 부탁드린다하고
옷갈아입고 방에서 기다렸네요 곧 통통한체격에 뭔가 카리스마있으신 분이
오시네요 파워가 장난 아닐거같더군요..ㅎㅎㅎ
진짜..파워가 장난아니더군요 압만 센게아니라 마사지 실력까지 좋으시니
시원하더군요 끝까지 열시미 한결같은 압으로 해주시니 제가 더 고맙더라구요
다 받고나서도 또 받고 싶어지더군요 덕분에 시원하게 잘받고 가는길에 실장님
한테 이름물어보니 케티라고하네요 타이마사지를 제일 잘하신다더군요 파워도있고
다음부턴 계속 이분한테 받아야겠네요 너무 시원해서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