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주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인가 1월달에 주니 한번.. 아니 3번정도 본거 같은데.. ㅋㅋ
간만에 프로필 둘러보니까 다시 왔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저번에는 노콘밖에 안됐는데 이번에는 질싸까지 된다니!! 바로 옵션 추가해서
예약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제 얼굴을 기억했는지 오빠~~ 하면서 폭 안기더라구요~
이래서 단골단골 하나봅니다 ㅋㅋ 뭐 단골이라고까지 하기엔 뭐하지만 ㅋㅋ
그동안 얘기를 좀 했는데 싱가폴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물한잔 마시고 바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한거 없이
꼼꼼히 씻겨주더라구요~
본게임에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변했다면 스킬이 좀더 성숙해졌다랄까!?
역시 사람은 경험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ㅋㅋㅋ
저번에는 질싸는 안하더니 이번엔 왜 하냐고 했더니 질싸하는 손님이 많아서
그냥 질싸한다고 했답니다 ㅋㅋ 저야 뭐 땡큐죠~
질퍽하게 열정적인 섹스후에 바로 안에다 싸는 이맛...
콘 장착할 시간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이맛.. 다시 생각해도
역시 노콘질싸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