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몸이 이렇게 튕김질을 하게 만드는..... 니가 처음이세요~!!!
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풀러 가는데....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다 달리게 된 젠틀맨
계산을 하고 스타일미팅을 해본다.
오늘은 화끈하게 서비스를 받아보고 싶단말에 실장님이 손양언니를 추천해주신다~~
아마 서비스로 어느누구한테 뒤쳐지지않을것이란 실장님의 확답...ㅋㅋㅋㅋ
군말 안하고 손양으로 초이스해본다.
사우나하고 나와서 방으로 안내받고 20분 정도 지났을까?
삼촌의 안내로 만나게 된 손양
성형끼 없는 청순한 느낌의 얼굴이었고 키도 힐을 신으니 아주 크다
실제론 160후반대쯤 되어보인다.
손양은 대화를 섞을수록 재밌다는 생각이 들고 참 잘 맞춰준다 생각이 든다.
사실 매니저들은 서로 매너만 잘 맞춰주면 대부분 좋은 마인드니까.
옷을 싹 벗고 보니 날씬한 몸매에 가슴은 A컵이다.
물다이도 따땃하게 해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굉장하다.
가슴과 보짓살이 닿을 때마다 움찔움찔하게 되고,
엉덩이로 쑥 들어오는 혀 하며 그러면서도 내 다리 아래로 팔이 쑥쑥 들어오며
동생도 건들여주고 부끄럽게 들썩들썩 거리며 느껴본다....
그렇게 바디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 구석구석 애무를 시전해준다.
서비스하며 마인드하며 참 흠잡을 데가 없다.
너무 날 파닥파닥 들썩이게 만들여서 민망할 뿐...
언제 씌였는지 모르게 씌여진 콘돔과 함께 돌아선 자세로 그녀 안으로 들어가본다.
쪼일 줄 아는 그녀 떡감도 참 좋은 편이다.
정상위 자세로 돌아서고 들어가는데 그녀는 참 리드를 잘 하는 편이다.
같이 느낀다는 게 더 느껴진달까..??
요구하는대로 쏙쏙 넣어주니 신음데시벨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그녀의 지스팟을 찾아서 쏙쏙ㅋㅋ
그러다 전화벨이 울리고 슬슬 피치를 올려 발사를 해본다.
보통 벨이 울리기 전에 끝내려 노력하는데..
바디서비스가 길어서 그런지 이번엔 벨이 먼저 울려버린다.
하지만 끝까지 같이 느끼면서 발사를 도와주는 손양
시원한 발사를 끝내고 담배타임을 가지고 나와서 실장님께 엄지척 날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