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지인추천으로 안젤라를 만났습니다. 지인분은 재접2번째
안젤라를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실장님께 호수안내받았네요.
노크하니 뛰어오는 소리와 함께 문이열리는데 와 .. 진짜 대박이다^^..
그냥 바라만봐도 .. 우와 . . 와 .. 그런 비쥬얼입니다.
쇼파에 앉으니 따뜻한차 or 음료를 물어보길래 따뜻한차를 원한다고 하니
향좋은 차를 한잔 주더라구요 ..ㅎㅎ 이거 뭐 여자친구랑 차마시러 카페온기분?
서로 소개를 하면서 대화나누는데 안젤라 한국말을 조금 귀엽게 할줄아네요.
샤워하러 들어가려니 안젤라도 옆에서 벗더니 따라 들어와 치약짜줍니다.
함께 샤워하는 시간을 보내는데 벗은몸이 왜이렇게 꼴리는지 ㅠㅠ
안젤라와 연애할때 적극적입니다 . 제가 먼저 애무하려했는데 안젤라가 먼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하는데 꼭지부터 배 무릎 까지 내려갔다가 bj를 해주더라구요
한참동안 서로 애무타임에 빠져있다가 육구자세로 체인지해 안젤라의 소중이를 보며
애무하다가 씨디씌우고 연애했습니다. 안젤라의 가슴 정말 부드럽고 좋습니다.
여상에 올라가있는 안젤라의 가슴을 한쪽은 문지르고 한쪽은 제입안에 넣고 빨다가
제가 리드해서 박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사정했습니다. 서로 진짜 뜨거운연애를 한듯하네요
간만에 정말 현타없이 즐달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