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섯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외롭고 허전하고 쓸쓸하여
오늘도 섯다에 기대봅니다 ! 아영씨와의 만남
첫인상은 어? 귀엽네? 이쁘다 ㅎㅎ
참하면서 무언가 야릇하고 묘한듯한 알쏭달쏭한 매력이 있는 얼굴이였습니다
몸매는 아주 좋았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전체적인 탄력도 좋았구
피부도 깨끗하니 만지는맛 보는 맛이 아주좋았습니다
아영매니저와 담배하나 피고 샤워를 마친후
그녀를 안아서 침대에 누워봅니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제 동생은 무척이나 화가나있네요..
부끄러워하는 모습뒤에 숨겨진 모습이 있엇네요
귀까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빨림이 장난아니네요..
더 이상 참지 못하겠어서 자세를 바꾸어 남자의 본능대로 이끄는대로
아영이를 터치하는데 소리무엇..소리부터 야하기 있음?
이미 제 동생은 화나있고 아영이의 밑은..
안되겠다 싶어 살포시 넣어봅니다 강약 조절하면서 흔드는데
표정이 섹시하네요..얼마못가 발사를 해버렸지만..
제 동생한테 욕하고싶네요...이것밖에 버티질 못하니..
집에 와서도 생각나는 아영이...얼마나 참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