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쿨피스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단골 업소인 쿨피스에 문의하여 즐달필수 노콘옵션예약~
시간맞춰 열심히 지하철타고 갑니다 들어가기전
커피를 사들고 언니방으로 입성~이쁘게 문을 열어주는 미나언니..
업소필 전혀없는 민삘에 예쁨이 충만한 미나언니가 맞이해주는데
예쁜 얼굴이라 흡족합니다 사들고간 커피를 언니에게 건내주고
같이 마시며 대화하는데 애교도 넘치고 조근조근 말을 잘해줍니다
샤워하며 서비스도 친절하게받고나와 침대로향해 일을 치룹니다
160정도 딱 정닥한 키에 부드러운가슴~예쁜 골반을 보며 숨을 죽이고.. 드뎌 그녀가 제가 안기어옵니다
그녀와 몸을 포개어 키스부터 나누는데 가슴을 만지자 몸을 부들거리는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바로 가슴부터 탐색해 나갑니다 탐색과 동시에 언니의 입과 몸은 하나가되어
신음과 떨림을 발산하네요.. 열심히 탐색하다 혀끝으로 그녀의 숲속을
더욱 열심히 헤매이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어쩔줄 몰라하며 계속 부들부들 떱니다
점점 많아지는 물을 보며 언니와 한몸이 되어 움직입니다
한몸이 되는순간 아찔한 조임이 전해져오고.. 동시에 황홀한 여체의
활어반응에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쪼임이 너무한 언니라 연애감이 어마어마한데 열심히 참으며 정상위도 해보고
측위도 해보고 후배위도 해봅니다
어마어마한 조임과 떡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드뎌 몸안의 하얀 올챙이 군단을
대량 터트리게 됩니다. 정말이지.. 연애감이 너무너무 좋은 언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