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썸데이
④ 지역 : 제기동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보는 사랑이는 제가 왜 2시간을 기다려야했는지 이유를 찾을수있었네요
안마에서 보기 드문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모와 분위기
청초하고 단아한이미지의 에이스급 언니라고 해도 믿을수 있을정도였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이고
키는 168정도..? 서봤을때 제 귀정도까지 왔습니다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도 좋고 다리도 짧지 않아서 비율이 좋았습니다
붉은 원피스를 입고들어와서 탈의를하니
위아래 깔맞춤 살색 속옷세트가 참 잘어울리는 사랑언니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 봤는지 대화를 하는데도 싸구려 느낌 안나고
청순함이 느껴졌습니다 유흥쪽 언니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마치 옆부서 몸매좋은 미스김과 대화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사회에서 일도 잘할거 같은 민간인 캐리어걸 삘이 스물스물 나는언니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네요
핸들링도 부드럽게 잘해줬고 입안가득물고 사탕핧듯이 해주는 BJ 머리털이 쭈삣서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치 직장인 여자친구를 만난듯한 분위기
전반적으로 제 스탈이랑 잘맞아서 만족하고왔습니다. 가끔 시간나면 예약하고
얼굴보러갈랍니다 물론 떡도 치고요 ㅋㅋ.
돈내고 얼굴만 보고올수있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