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후기를 보다보니 계속 끌리고 끌리던 비비안 때문에 미치는줄 알았네요
글래머에 자연산 가슴을 워낚 좋아하기 때문에
실장님의 도움으로 어렵게 간신히 예약을 잡았습니다
참고로 아침 10시 부터 문자예약도 받는다고 하시네요
그정도로 비비안씨 예약 잡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비비안씨 와꾸는 상당히 이쁜 얼굴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문앞에서 보이는 그 엄청난 가슴과 글래머스러한 몸매는 그냥 제가 딱 원하는 몸매였네요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정말 만나기 예약하기 힘들었다고 하니깐
그래도 자기 보러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얘기하고 힘들게 왔으니깐 오빠 오늘 정말 힐링하고 보내줘야겠다고
얘기를 해주는데 마음씨가 아주 최고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힘들게 만난 만큼 오늘 정말 힐링하고 가라는 식으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정말 달달하게 해주는데 혀놀림이 워낚에 좋고 애무역시 기대이상으로 상당히 잘합니다
무엇보다 비비안씨 리드감이 정말 좋네요
똘똘이 애무시 목까시는 기본이고 그냥 머 흡입해주는 기술자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몇개의 후기를 읽고 왔던터라 역립시 비비안에 가슴을 빨아주니 비비안이 자기 클리를 문지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클리를 문지르던 비비안씨 에게 내가 비벼줄께!!
커다란 D컵의 가슴을 물고 빨면서 제 손으로 비비안의 클리를 문질러 주니 신음소리를 토하면서 몸을 비비 꼬네여
손가띾으로 클리를 살짝 더 벌리고 음핵을 계속 문질러주니 쌀것 같다고 말하는 비비안씨!!
물이 엄청나게 나오는데 그 광경을 보느것만으로도 엄청 흥분이 되네여
깨끗히 왁싱된곳에서 흐르는 물이 소중이에 번질번질 거리네!!
신음소리와 표정이 매우 야릇하고 대화 할때 그 모습은 완전히 사라진 침대의 요물이네요!!
클리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물은 주르륵 흘러 내리고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반응이 최고로 오는 순간!!
연애하기전 비비안과 얘기했던 대로!!
CD 없이 그대로 물이 흥건한 소중이에 다리를 올리고 펌프질에 들어가는데
쪼임도 너무나 좋고 너무나 잘느낍니다
신음소리가 점점 격해지고 숨소리가 빨라지더니 자기 손으로 자기 클리를
문질러 주면서 엄청 느끼기 시작하네요
정자세로 그 광경을 보면서 소중이안에 싸~~~ 해버렸네요!!
정말 시원하게 싸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