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9 / B+ 스팩을 지닌 지원.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의 예쁜 언냐더군요.
크고 예쁜 눈, 섹시한 눈빛, 오똑한 콧날, 작고 앵두같은 입술. 찰랑찰랑 비단같은 머릿결.
몸매가 정말 예쁘네요네요.
고급스럽고 두드러진 S라인.
피부는 매끄럽고 탄력있습니다. 윤기가 좌르르~~
관리를 잘 한 몸은 어디 하나 군살 없고, 다리는 매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그리고 꿀벅지~
가슴과 엉덩이 볼륨감이 상당해서 서구적인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지원이랑 만나서 길게 얘기안했습니다. 일단 음료수 한잔 받아서 원샷~~
그리고 지원이를 침대에 앉히고 키스를 하며 팬티부터 내려버렸습니다.
지원이 키스를하면서 팬티를 내리니 조금 당황하면서 이내 내 동생을 어루만져주네요
천천히 지원이의 가슴을 애무하며 점점점 밑으로 밑으로~~~
지원이 다리를 벌리고 바로 고개부터 처박고 빨았습니다.
처음엔 당황스러워했지만, 잠시후 지원이가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더군요.
시간이 잠시 지나니, 지원이 봉지에서 물이 좔좔~ 터지기 시작하네요.
역시 기대이상입니다.
지원이와 함께 탈의하고서, 깨끗이 씻고왔으니 괜찮다 말하고 바로 입에 동생놈 물렸습니다.
지원이도 상당히 흥분한 상태라서, 서로 물고 빨고 시작~~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원이가 알아서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네요.
69자세로 열심히 하다가 선물 착용하고서 여성상위로 시작. 지원이가 마구 요분질 치더군요.
마무리는 정상위로~. 변칙적으로 지원이를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ㅋㅋ
매번은 아니지만 이렇게 여신같은 여자에게 이렇게 들이대는것도 색다르고 좋은것같아요...제 입장에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