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최근에 코로나로 인하여 달림을 조금 쉬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너무 떙겨서 안마를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또 불끈불끈 ... 몸은 찌뿌둥하고 건마로 가서 물도 빼고 마사지도 받고 일석이조를 노렸습니다.
예전에 한번 건마에서 내상 입은적이 있어서, 건마를 보류하고 안마만 다녔는데 안마에선 또 마사지 받을려면 가성비가 안 맞아서..
CT를 방문해서, 2샷 코스로 금액 지불을 합니디 (다들 많이를 하시는 30분 원샷 + 젠틀샷 코스~)
일요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아가씨 준비가 오래 걸린다 해서 먼저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전 사실 먼저 마사지 받는 코스가 더 좋아요. 첫발이 빨리 나오는편이라 아가씨 만나면 너무 금방 나올까봐..)
여러방이 마사지 받는방에 가서 받는데, 관리사분이 오시더니 커튼을 치시네요 (?)
처음부터 왜이러시나 했는데. 바로 전립선 마사지부터 들어오십니다.
물어보니.. 이걸 뒤늦게 하면 아가씨가 힘들어할꺼 같다라고 해서.. 뭐 저는 뭐든 좋죠~
관리사분도 늘씬늘씬 하신분으로 들어오셨는데 몸매가 참 좋으셨어요. (여기서 다른 관리자분들도 봤는데 제일 닐씬하신듯)
전립선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며 핸플로 사정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하시네요 굳!
끝나고 아가씨를 만나러 갑니다 총총총
카~ 입장하자마자 너무 이쁜 아가씨가 똭!!!
강남여자처럼 성형티도 없고, 참 어리고 이쁜 아가씨네요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연애를 하는데 피부도 너무 좋고 애인모드도 너무 좋습니다.
어후~ 삽입 후 피스톤질을 하는데 느낌도 너무 좋아서.. 살살해달라고 하네요 바로 거칠게 달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ㅎㅎ
조임이 너무 좋아서....... 아까 분명 한발 뺐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사정했습니다.. .ㅠㅠ 자세도 못 바꾸고 흑흑
그래도 이번에 너무 가성비도 만족하고 왔습니다!
3월내로 아마 한번 더 갈꺼 같네요 ㅎㅎㅎㅎ 회사 근처에도 있음 좋겠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