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새벽2시? 3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물총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라곤 남자애들 밖에 없는 저는 시꺼먼 남자들끼리 술한잔 간단하게 하고
여자가 너무 고파서 헌팅도 해보고 클럽도 가봤지만 허탕을 치고
그냥 물총의 출근부에 들어가 이쁜 여성분을 한분 골라봅니다.
다들 이쁘시지만 그중에서도 딱 제스타일인 잘빠진 몸매에 키도
161로 저랑 잘 맞을것 같은 하늘 매니저를 선택하고
연락을 드려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첫인상은 완전 귀여운 스타일과 섹시한 스타일을 가진 매니저였습니다.
몸매는 섹시하고 웃는 모습은 귀엽기만한
그녀의 모습에 저는 뿅~ 하고 가버렸네요.
이상한 애들 헌팅하고 클럽가서
돈 쓰느니 차라리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침대에서 그녀는 엄청나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탈의를 마치자마자 바로 키스를 하며 애무를 해줍니다.
위에서부터 웃으며 아래로 내려오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서로 애무를 주고 받고 서로 몸이 달아올라
누가 먼저라고 할것 없이 말그대로 둘다 즐긴 그런 달림이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섹시한 몸매를 가진 하늘 매니저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