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와 여상위하다 허벅지의 눌림에 그냥 훅 갈뻔 했습니다 정상위 느낌 뒤치기느낌
정말 철썩철썩 소리와 신음소리 진동처럼 느껴지는 그녀의 바디스킨 출렁거리는 젖가슴 빨며
기분좋게 느끼다 사정했네요 입싸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애인모드 정말 만점짜리 아가씨였습니다 웃으며 사정후에도 옆에 누워 계속 꼼지락 거리는데
일단 샤워하고 나서 핸플로 고고
손마디가 부드러운데 빠르게 흔들어대니 느낌 제대로 나네요
입싸로 해보고 싶어 말을하니 알아서 입과 손이 움직이는데 한 5분 못터비고
나나씨에 입안에 사정했네요 첫번째도 양이 좀 있었는데 두번째는 당연 양이 첫번보다 적었지만
사정 느낌은 좀 더 강했습니다 핸플까지 완전 강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