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올때마다 만나는 형이있는데 같이 술마시다가 둘이 급땡겨서 출석부보다가 라인업 괜찮아보여서
전화해서 예약했네요 ㅋㅋ 실장님이야 늘상 친절하고 오늘은 서비스보다 어린애랑 함 하고
싶어가지고 어린애 추천해달라하니 설아 추천해주네요 ㅋㅋ
늘 하던대로 방문 노크하고 들어가니 이게웬걸 정말 로리한 설아가 마중나와주네요 ㅋㅋ
사실 어린애들은 따먹는맛이있지만 서비스가 좀 어리숙한면이 있는거는 감안해야죠 ㅋㅋ
일단 샤워하고나오니 올탈한 설아가 부끄럽게 앉아있는데 나이먹고 주책이지만 오늘은 일본야동에서나
보듯이 뭔가 성적 환타지를 느끼고 ㅋㅋ 바로 덮치고 싶었으나!! 저는 이성이 있는관계로 잠시 얘기를
나눈후에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히야..역시 어린만큼 피부하나는 탱탱하고 보드랍네요 ㅋㅋ 뭐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지만
기본애무에 흥분해서 정신없이 달려들고 정자세, 뒷치기등등 스킬들을 쓰다보니 결국 토끼가 됐네요 ㅠㅠ
하..오늘은 흥분상태로 입장한상태라 토끼가 됐지만 재접의사는 있으니 다음엔 더욱 만족시켜줘야겠네요
로리한 영계 따먹는맛이 더 땡기는날에 그걸 실현시켜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ㅋㅋ
실제로 나이도 어리고 수줍음이 많은친구라 귀여운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네요
모두 잘 아시겠지만 어리고 예쁜 꿈나무들은 서로가 아껴줘야 오래오래 볼수있으니까 다들 아껴서
오랫동안 설아를 만날수있길 바래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