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꼬마별
④ 지역 : 경기 용인시 기흥구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나] 민삘의 애교 짱, 우유같은 흰 피부
지나 씨가 15시에 가능하다고해서 좋다고하고 업장으로 달려갑니다
정시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 드려 보니 비밀의 방을 알려주시네요.
저는 B코스 달렸는데 전문 마사지사가 따로 먼저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 첨엔 사진하고 달라서 지나씨 맞나? 어리둥절 했는데
마사지사 라고 하네요~
휴~... 전문적으로 마사지 코스도 있다네요
참고로 마사지사도 나이가 어립니다~ 어린것 치고 힘이.. 아주 ㅋㅋ
시원하게 마시지를 받고 나니.. 온몸이 힘이 풀립니다.. 노곤노곤... @.@
퇴장 후 잠시 뒤 문이 열리자 지나 씨의 모습이.....+_+
검정 단발 머리에 의상은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좋아서 몸매가 유난히 탈력이 있어 보임니다..
얼굴은 웃을 때 섹시한 형에 흡연하고 타투 있네요
샤워할 때 본건데 피부가 많이 하얀 편임니다..
캔커피를 마시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데..
항상 밝게 웃는 형이고 출근 한지는 2일 됬다고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니,,
제 옆으로 살며시 눕더니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 되는데..
무념 무상으로 서로에게 몰입을 합니다..
이어지는 언니의 비제이...
언니가 부끄럽다고 하면서 비제를 하는데 스큐류바를 먹 듯
빨다가도 가끔씩 부드러운 터치를 하는데 아주 짜릿합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할 거 같아서 자세를 바꾸어 역립을 시도하자,,
신음 소리와 함께 언니의 부르르 떨림이 느껴져,,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콘 끼고 진입 시도..
처음엔 입구가 작아 한동안 난공불락에 봉착 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니 어느덧 입구 주위에 성수가,,,
살짝 힘을 주니 언니의 입이 악~ 오빠~ 소리와 함께 벌어지면서
쑥~ 하고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 물이 흔건 하네요..^^
정상위로 시작해 언니에게 여성상위를 부탁 드리니 열심히 합니다..
조금 지나니 존슨에 신호가 오는 거 같아,,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언니의 탱탱한 애플 힙을 보면서 남은 한 방울까지 힘차게 발사 ~~
전체적으로 즐달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