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5일 새벽1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기분 좋게 달림을 하기위해 체력 충전후
피크닉에 전화후 혜진 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일단 서비스 좋다는 프로필을 보고
혜진 초이스를 하게 됬습니다
항상 뉴페를 만날때는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어떤스탈일지 어떤 스킬을 구사할지 ㅎㅎ
상상의 나래를 펴며 설램 반 걱정 반
혹시 내상은 아닐지 ^^;; 걱정하기 나름 이죠
오늘의 선택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진짜 섹끼있는 몸매에 큰 가슴 ~ 와
피부도 부드럽고 느낌 좋습니다
첫 만남에 약간의 부끄럼같은게 있긴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깐 분위기를 업시켜 줍니다
시간이 남으면 애인모드
기타 대화 등등으로 시간을 다 쓰고 나가도록 유도 하네요
끝나자 마자 나가라는 식의 분위기가 되면 거의 내상인데
혜진 매니저는 알람 울릴때까지 쉬지안고 서비스를 합니다
정말 마인드 최고 입니다
다음에 다시 혜진 매니저 접견 꼭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