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골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브라더실장님의 소환전화가 옵니다.....
본인:안녕하십니까 실장님.
실장님:형님 큰일났어 폭격기왔어 빨리 오세요 지금!
본인:네???...폭격기요??...히로시마급인가요?

네 망설임없이 폭격기가 새로왔다는 전화한통을 듣고 바로 유턴 돌리게 됩니다.....
실장님 도착했습니다.
네 형님 xx 올라가세요~!
전 무슨 이유로 폭격기라는지를 몰랐습니다.
들어가는순간알았습니다.

그게 바로....... 찌찌 폭격기 ...... 젖이 으마으마 합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당장이라도 폭격기를 쏠꺼같은 찌찌....
긴장된마음으로 (골드)언니와 쇼파에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아주 상냥하군요.
응대또한 아주 좋아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과연 유턴할만한 폭격기였나 확인 들어갑니다.
저의 샷건을 감당할수있을지 확인하려던찰나 ...!!오빠 가만히있어봐. 응???
저의 샷건이 녹아내리기 시작합니다. 와 살발합니다 . 골드언니 혀놀림 그냥 죽습니다.
진짜 야동찍는느낌이였습니다. 연애반응또한 아주 활어한게 딱 제스타일이군요...
저 역시 활어기떄문에 같이 팔딱거리기 시작합니다.
플레이와 응대 비제이 모두 상급이였습니다. 저에겐 ^^
감사합니다 실땅님♥
